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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이모
나이 : 30대 후반
직업 : 모르겟음
성격 : 온순함 쾌활함

처음으로 썰을 써봅니다

모바일이라 빨리쓰기위해 음슴체 사용하겟슴

때는 증조할머니가 살아계실적 거의 6,7년 전인거같음

증조할머니는 친할아버지 할머니랑 같이 살고잇으셔서 그쪽으로 매번 제사를 가곤 했음

제사가 3일에 한다 하면 2일에 엄마, 이모 할머니집가서 ㅇ제사음식 차리는 짬일을 했는데

초등학교때는 따라다니다가 중딩되고나서 집에혼자서 ㄸㄸㅇ를 치곤 했음

나는 이상하게 예전부터 연상쪽으로 흥미가 있어서 이때도 연상물을 보곤 했음

다음날이되어 제사를 갓을때였음

제사는 거실에서 다 끝내고 증조할머니가 있으셧던 티비잇는방으로 갓슴

(언제부터인지 기억은 안나는데 증조할머니는 이때 치매가 좀 심하셨음)

암튼 그방에서 티비를 보고잇는데 숙모가 제사끝나서 모자란 그릇가지러 방에 들어오셧슴

나는 아무생각없이 보고있는데 숙모가 살짝 무릎 굽힌 상태에서 엉덩이를 내얼굴에 향하도록 하고 뒤치기 자세로 있는거임 ㄷㄷ

나는 처음엔 '와 꼴린다' 정도엿지만 이게 계속보고있으면있을수록 만지고 싶다는 욕망이 들기 시작하였음

그래서 어떻게 하면 자연스럽게 만질수 있을까 생각을해봤는데 손을 이용한 촉감은 솔직히 모를래야 모를수 없다고 판단,

어떻게든 엉덩이의 느낌만 알면 되지 하는 생각이 팍 들엇음

그래서 나는 살짝살짝 자리를 옮겨서 조금만 움직여도 얼굴이 엉덩이에 닿는곳까지 옴

처음엔 오뚜기 ㅅ움직이듯 살짝살짝 좌우로 움직이면서 엉덩이 넓은 부분을 건들엿는데

숙모가 아무반응이 없는거임

그래서 좀 과감하게 많이 비볐더니 그릇 달그락 거리는 소리가 멈춘듯 햇다가 다시또 그릇을 찾음

숙모 엉덩이가 전혀 빠지지 않는걸 보니 왠지모르게 숙모도 좀 재미로 즐기는? 그런거같다는 생각을 했음

절대 손을 안쓰고 꾸준히 넓은 엉덩이 면에서 거의 ㅂㅈ 쪽까지 이동해서 꾹꾹 코로 눌러줌

어느순간 내코에 물처럼 묻어나오는게 느껴졌고 방에 시큼한 냄새가 풀풀나가 시작해서

' 아 이러다 진짜 ㅈ되겟다' 는 생각에 방을 나왔는데 아니나 다를까 그방에 들어갔던 사람은 전부다 이상한냄새가 난다며 환기시키자고 그랫음 ㅋㅋㅋ

나는 지금도 가끔씩 촉감을 떠올리곤함..

그리고 숙모 볼때마다 내가 가슴 진짜 노골적으로 처다보는데 전혀 내색안하고

팔짱 끼고 가슴 닿으면 나 보면서 밑에서 위로 치켜뜨는 웃음 지어주는데 그때는 진짜 미칠꺼같음

어느정도 선은 안넘지만 아마 술이나 한번 먹게 되면 자연스럽게 넘어갈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해봄